경기도메모리 기억의 도서관

2018년은 경기라는 이름이 탄생한지 천년이 되는 해입니다. 『고려사』에 따르면 고려 현종 9년(1081년)에 행정재도를 정비하면서 수도와 그 주변부를 묶어 '경기京畿'라고 불렀습니다. 경기도는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가 끊임없이 만나고 교차하면서 성장하였고, 이는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창의적으로 아이디어와 영감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메모리, 기억의 도서관>은 경기도 천년의 시간을 품는 동시에 사방으로 확장되어 뻗어가는 사유의 통로로서의 경기도를 담아낸 전시입니다.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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