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삽니다. 토착민과 이주민

경기도에 삽니다. 

경기도라는 ‘공간’안에서 삶을 엮으며 살아가는 다양한 경기도민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군포, 김포, 남양주, 동탄, 용인, 파주.... 경기도 여러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고향, 개발과 이주 그리고 경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경기도에 삽니다. 토착민과 이주민

Credits

/features/living-in-gyeonggi-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