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시

새로운 시각으로 발굴한 경기도 자료 모음,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경기도의 기억을 한 겹 더 깊숙히 살펴보세요

[경기도의 생활] 경기도가 궁금해?

‘경기도가 궁금해?’은 경기도메모리의 다양한 기록들을 활용하여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  [경기도의 생활]의 학습을 지원하도록 구성한 콘텐츠입니다.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각 단원의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아이템과 아이템을 설명할 수 있는 다양한 기록들을 함께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 학습내용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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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삽니다. 토착민과 이주민

경기도에 삽니다.  경기도라는 ‘공간’안에서 삶을 엮으며 살아가는 다양한 경기도민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군포, 김포, 남양주, 동탄, 용인, 파주.... 경기도 여러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고향, 개발과 이주 그리고 경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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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메모리 기억의 도서관

2018년은 경기라는 이름이 탄생한지 천년이 되는 해입니다. 『고려사』에 따르면 고려 현종 9년(1081년)에 행정재도를 정비하면서 수도와 그 주변부를 묶어 '경기京畿'라고 불렀습니다. 경기도는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가 끊임없이 만나고 교차하면서 성장하였고, 이는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창의적으로 아이디어와 영감을 만들어 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메모리, 기억의 도서관>은 경기도 천년의 시간을 품는 동시에 사방으로 확장되어 뻗어가는 사유의 통로로서의 경기도를 담아낸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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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국전쟁 실향민 이야기 - 전쟁으로 고향을 떠나온 경기도민 이야기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경기도라는 ‘공간’ 안에서 삶을 엮어 살아가는 다양한 경기도민의 이야기를 소개하기 위하여 구술 채록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구술 채록은 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이 바뀐 경기도 한국전쟁 실향민 10분을 대상으로 2014년 7월부터 12월까지 수행하였습니다. 구술 내용은 실향민들의 고향에 대한 기억, 생과 사를 넘던 피난 과정, 경기도 정착 과정을 담은 개인의 생애사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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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선 - 수원에서 여주까지, 지금은 잊혀진 협궤열차 이야기

1930년 부설되어 수원과 용인, 이천, 여주를 잇던 수여선의 자취를 더듬어보고 수여선을 이용했던 경기도민의 증언을 구술 채록하여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데이터를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잊혀져가는 근대화의 상징, 수여선의 발자취를 답사를 통해 더듬어보고, 그 선로를 따라 이동하고 살아갔던 당시 지역민의 생생한 구술을 토대로 한 이야기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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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의 삶과 술 - 술과 함께 삶을 빚어가는 경기도민 이야기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경기도라는 '공간'안에서 삶을 엮어 살아가는 다양한 경기도민의 이야기를 소개하기 위하여 구술 채록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구술 채록은 좋은 땅과 물을 재료로 일찌감치 좋은 술을 빚어냈던 경기 북부에서 살아온 경기도민의 삶을 '술'이라는 매개체로 새롭게 접근해 보았습니다.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 북부 일대를 돌며 다양한 경기도민을 만나 그들이 기억하는 경기도의 술에 대한 기억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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