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고서는 2018년 실시한 파주 교하ㆍ운정지역(교하동, 운정 1동, 운정 2동, 운정 3동) 마을기록화 사업의 결과물입니다. 이 사업은 파주시의 연차사업인 ‘파주 마을기록 보존 시범사업’과 경기문화재단의 ‘경기도 현대 지역사회 기록화 사업’을 네트워킹한 공동사업으로 추진되었습니다.
경기문화재단은 조사기획, 편집안 제시, 조사단 구성 및 원고료 지급 등을 맡았고, 파주문화원은 주민 대상 구술조사, 보고서 인쇄 및 배포, 기타 비용 등을 담당하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공동조사보다는 개별 조사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이 조사와 함께 월롱면의 마을조사도 진행하였습니다. 또 2017년에는 파주 금촌을 대상으로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여 『파주 금촌마을의 회상과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