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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사람 실록 3 창전동의 재발견 창전동에서 90년을 살았지

본 도서는 이천 사람 실록 3 - 〈창전동의 재발견·창전동에서 90년을 살았지〉로 이천에서 가장 먼저 도시화가 이루어졌던 창전동에서 평생을 살아오시던 어르신의 이야기에서 전후 이천의 모습과 산업화가 이루어지던 시절 이천의 상황을 보게되며 오래된 슈퍼, 만화가게, 사진관 등에 대한 내용이 수록됨
  • 파일명 210053713_IT0045753_20220225_DU_1.pdf
  • 파일 형식 pdf
  • 파일 크기 13.390MB
목차
발간사 6
울퉁불퉁 창전동 길, 야쿠르트 아줌마의 행복배달 / 김경희 8
비가 오나, 눈이 오나 9
거부할 수 없었던 천직이었나 봐 10
창전동 거리와 함께 한 34년 13
안타까웠던 시절의 인연 20
없어진 것이 있으면 새로 생겨나는 것도 있지 22
열심히 살았으니 후회는 없어 24
더 묻고 싶은 이야기 25
미미사진관 100주년을 기다리며 / 정해경 28
1대 이홍우 옹의 '낼모레 사진관' 29
2대 이무정 씨의 '열심히, 정성껏, 성의 있게' 31
3대 이기훈 씨의 현대화된 미미사진관 33
창전동의 역사, 미미사진관 40
이천시민이 세운 재건학교 이야기 / 한정혜 48
넓고 긴 직사각형의 공간 49
십시일반, 시민의 힘으로 세운 재건학교 56
쉽고도 어려웠던 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57
모든 가능성을 다 열어둔 선생님들이 계셨죠 60
시민의 힘으로 세운 재건학교 62
재건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