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임종상(林宗相)

출생일: 1885.11.18 사망일: 1962.01.04 행위분야: 자본가 인물경력 - 1913년 7월 조선무역주식회사 설립 발기인으로 참여. - 1933년에 100만 원 이상의 재산 소유자. - 1937년 6월 경기도와 충청남도 일대 대토지 소유 지주. - 1938년 7월 동아산업주식회사 창립준비위원을 맡음. - 1939년 5월 경기도 산업부 삼림과에서 가평군에 목공전습소를 설치하려 하자 부지를 기부. 같은 해 8월 경성 창신공립심상소학교에 강당 신축비로 1만 원을 기부. 친일행적 - 1915년 1월 시정5년기념 조선물산공진회 경성협찬회의 발기인으로 참여, 6월 시정 5년기념 조선물산공진회 고양협찬회 위원. 조선물산공진회는 조선총독부 주도로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고 시정사업을 선전하기 위해 열림. - 1920년 12월 민선 경기도 도평의회원(고양)에 선출. 1921년 9월부터 1927년 4월까지 조선농회 경기도평의원을 역임. 1923년 경기도 상업회의소 평의원. - 1933년 3월 조선나예방협회 기금 1000원을 냈고, 이 일로 같은 해 10월 조선총독부 포상. 1936년 12월 조선총독부 시정 25주년을 기념하는 박물관 건설비로 1000원을 냈고, 이 공로로 1940년 2월 포상. - 1937년 7월 경성 동부방호단에 방호단비 2만 원, 같은 해 9월 ‘애국 군용기 경기도호’ 구입비로 500원을 헌납. - 1938년 4월 매일신보사(每日新報社) 창립 찬성원. - 1939년 11월 조선총독부가 전시체제 강화와 유도황민화(儒道皇民化)를 위해 전 조선 유림을 동원해 조직한 조선유도연합회(朝鮮儒道聯合會)의 평의원을 맡음. - 1941년 8월 삼천리사 주최로 열린 임전대책협의회 결성을 위한 좌담회 참석. 9월 전시체제기 최대 민간협력단체인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경성)으로 참여. 10월 경기도 가평군의 북면주재소 신축기금 300원, 가평경찰소 무도(武道)장려비 100원, 가평방호단에 100원 등 500원을 헌납. 같은 달 승려 하나야마(華山宗達)가 불교를 통해 내선(內鮮)의 정신적 결합을 도모한다는 목적 하에 도쿄(東京) 도림사(道林寺)에 ‘동경재류반도동포교화 및 승려학생수행도량(東京在留半島同胞敎化並僧侶學生修行道場)을 설립하려 하자 조병학(曺秉學)•이상옥(李相玉)•민병도(閔丙燾) 등과 함께 설립기금을 헌납. - 1942년 1월 지원병훈련소에 입소한 지원병 훈련생들의 간이보험 가입금 6000원을 대납. 5월 조선에서 징병제 실시가 결정되자 조선군사보급협회에 국방비로 1만 5000원을 헌납. 징병제 실시가 결정된 후 1943년 4월 경성부 용두정 북부정회 총대로서 용두정 북부의 애국반장 100여 명을 선발 지원병훈련소에 1일간 입소시킴

연관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