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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영령에 맹세한다-1944년 제1회 결전미술전 출품작 = 父の英靈に誓ふ

전쟁에 나가 재가 되어 돌아온 아버지의 뼛가루 상자를 멘 어린이를 소재로 삼았다. 군복과 같은 차림으로 상자를 앞으로 메고 있는 소년은 비애와 결연함을 아우르고 있는 모습인데 죽음과 분노를 딛고 미래의 승리를 염원하는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이 작품은 소년을 내세워 관람객의 감성을 자극하고자 한 작품 의도를 높이 평가받아 경성일보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 파일명 DJToz9QrfzUeHhLPcF6Y.png
  • 파일 형식 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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