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의 도시들 = 경기그레이트북스 45
경기 중부로 떠나는 시간여행
목차 9
과천시 : 대공원 화양연화 14
나의 서울대공원, 부모님의 창경원 15
이상한 동물원 18
먼발치 풍경, 액자 속 추억 21
꿈과 희망의 나라 25
왜 자꾸 서울이라고 할까 28
절밥 먹으러 연주대에 오른다 31
노인과 경마 36
광명시 : 무용의 쓸모 44
요절한 청년 시인의 고향 45
소하동과 일직동 49
광산에서 동굴테마파크로 52
쓸모없는 것들의 쓸모 56
습지와 금개구리 60
전통시장과 경륜장 64
광주시 : 희고 고운 얼굴 72
추웠던 그해, 남한산성 73
47일의 행궁 75
성 위의 호국인들 80
여러 날의 남한산성 83
달항아리를 보면 마음이 차오른다 88
흙으로 빚은 얼굴 90
허난설헌과 김학순 96
군포시 : 수리수리 마수리 104
봄의 끄트머리에서 105
맹꽁이와 반딧불이 107
신록의 신도시 110
맨발로 걷는 사람 113
'수리수리 마수리!' 114
호숫가 오래된 집 119
김포시 : 한강, 조강, 염하 124
섬과 육지 사이, 바다와 강 중간 125
한강신도시와 왕릉뷰 아파트 128
김포의 한강을 바라보며 134
한강은 눈앞에, 조강은 사이에 흐른다 138
바다가 흐르는 강 143
저물녘 대명포구에서 아침인 듯 머물렀다 149
부천시 : 리얼리티와 판타지 152
멀고 아름다운 동네 153
원미동 사람들 155
왈순아지매와 소사복숭아 158
피판의 도시, 판타지아 부천 161
K-컬처의 원류를 만나다 165
도시의 채도 170
지용, 진주, 일한 173
성남시 : 도시의 트렌드세터 180
사라져가는 풍경 181
성남의 뿌리는 성남이다 186
천당 아래 분당 188
판교 신혼부부와 돌방무덤 191
도움받는 나라에서 도움 주는 나라로 195
도시의 품격 197
시흥시 : 소래, 소금, 호조, 조개 204
오래된 이름, 소래 205
염전과 놀이터 207
연밭과 호조벌 213
소래산 천년불 219
선사인의 야영장 222
안산시 : 노동과 여가에 대하여 230
바다 호수를 달려 달에 올라 보니 231
대부도의 추억 234
포도와 소금 237
선감도의 악몽 240
누에와 숯 244
안산 앞에 반월 246
다문화 미식투어 249
사라지지 않는 것 252
단원구의 김홍도, 상록구의 최용신 255
안양시 : 예술이 된 낙토 262
절터에 내린 도시의 뿌리 263
풀장과 포도는 옛사람의 추억으로 264
보고 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들 266
기록과 기억의 파편들로 만든 천년의 콜라주 271
석수(石手)와 의사(志士)의 돌 275
바위처럼 나무처럼 279
비로소 이름을 부른다 284
기도와 수도 286
의왕시 : 기찻길 옆 호숫가 292
기차역 없는 철도특구 293
페달 굴려 왕송호수 한 바퀴 298
이것저것 백운호수 301
청계산, 맑은 숨 푸른 길 305
도깨비 없는 도깨비시장 311
모락산, 가볍지만 무거운 길 315
하남시 : 은은한 품위 320
미래를 사는 곳 321
사라진 성, 살아남은 성 325
지금 이 순간, 이성산성 329
불상 없는 자리, 한 송이 고운 연꽃 333
신도시 중독 336
위례성을 좇아야 할 이유 340
참고문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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