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경기좌도와 경기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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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알기 어렵지만 조선시대에도 각 도를 좌·우도로 나누는 개념이 있었다. 그러나 이 좌·우도는 공식적인 행정단위는 아니었으며, 그 기준도 모호하여 알기 어렵다. 경기도는 결과적으로 한강이 그 경계가 되고 있으며, 수도 한성과 전조의 수도였던 개성(유수부), 그리고 가장 오랜 기간 임시수도로 기능한 강화(유수부)는 좌·우도에 편입되지 않았다. 좌·우도는 대체로 조선중기에 생겨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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